21세기 셜록 홈즈, 그가 다시 돌아왔다!
KBS 새 외화시리즈 <탐정 몽크 3>
2005년 에미상에서 TV 시리즈 코미디 부문 최우수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토니 셜룹 주연의 <탐정 몽크(THE MONK)>가 더욱 더 재미있고 새로워진 모습으로 다시 돌아온다.
왜 다시 탐정 몽크인가?
<탐정 몽크>는 미국에서 케이블 TV, USA네트워크를 통해 방송을 시작했으나 워낙 큰 인기를 끌어, 지상파 ABC의 프라임 시간대에 편성되는 파란을 일으킨 작품이다. 몽크 역의 토니 셜룹은 첫 시즌이 나온 2003년 골든글로브와 에미상에서 TV 코미디 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시즌3’이 방송되며 다시 한번 <탐정 몽크>로 에미상을 거머쥐었다.
21세기형 셜록 홈즈라는 호평을 받으며 미국에서 이미 ‘시즌3’까지 성황리에 마친 <탐정 몽크>는 1970년대 피터 포크가 열연한 <형사 콜롬보>, 1980년대 앤젤라 랜스버리의 <제시카의 추리극장> 등의 TV 탐정 시리즈의 계보를 잇는 작품이다. 탄탄한 구성과 스토리를 갖춘 정통 추리물로, 우리나라에서도 2003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시즌1’과 ‘시즌2’ 모두가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었다.
21세기 셜록 홈즈, 그가 다시 돌아왔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독특한 방식으로 미국에 빠진 사건들을 척척 풀어내는 혁혁한 공을 세워 샌프란시스코 경찰국의 떠오르는 샛별과도 같은 존재였던 에이드리언 몽크. 그러나 아내가 의문을 살인을 당한 후 병균, 높은 곳, 군중, 심지어는 우유에까지 공포증을 느끼는 간헐적 정신질환을 갖게 되었고, 완벽․깔끔․결벽증을 지닌 사설 탐정으로 새롭게 태어나게 된다.
탐정 몽크 역의 목소리는 ‘시즌1’ ‘시즌2’에 이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우 배한성 씨가 맡았으며, 몽크를 다독거리며 사건 해결을 하는 간호사 셰로나(비티 슈렘 역)는 의 스컬리 역으로 많은 국내 고정 팬을 확보하고 있는 성우 서혜정 씨가 목소리를 연기한다.
‘십여 년 만에 처음 보는 최고의 탐정물 시리즈’라는 뉴욕 포스트의 평가처럼 <탐정 몽크>는 코미디와 탐정물, 드라마를 좋아하는 모든 시청자들을 위한 시리즈가 되기에 충분하다.
■ 첫방송 : 2005. 10. 8일(토) 13:10 ~ 14:00, 2TV, 매주 토요일 방송
출처 :
KBS 몽크홈※기쁜 소식을 알려주신 Charlotte님께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몽크팬이십니다!!!
시간 관계상(?) 저는 볼 수가 없습니다 ㅠ.ㅠ 시간 되시고 공테이프도 남으시고 성품도 친절하신 분이 계시면 후대를 위해 녹화를 부탁드립니다 ㅠ.ㅠ